해당 서비스의 좋은 UX와, 아쉬운 UX를 각 3가지 이상 작성하고 좋은 UX를 위해 3번의 아쉬운 점을 이미지, 텍스트, 흐름 중 1개를 골라 개선해 봅시다.
오늘 과제의 주제를 위해서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서비스를 하나 골라 다운 받은 후, 사용해봅시다.
혹은 소에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를 선택해도 괜찮습니다."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저는 우선 주제 선정을 위해 App Store을 켜서 제가 사용하는 앱들 그리고 사용해보지 못한 앱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때 저의 눈에 띈 이번 주 주목해야 할 앱 '윙잇'
윙잇 앱을 보고 일상을 편하고 맛있게 주는 앱은 많은데 왜 이번주 주목해야할 앱이지 궁금증이 들어 바로 다운을 받아서 살펴보았았는데요

윙잇을 들어가자마자 저의 눈을 사로잡은 맛있는 음식 사진과 깔끔한 화면이었습니다.
그리고 윙잇에 대해서 짧게 조사해본 결과, HMR(간편가정식) 버티컬 서비스 윙잇은 2022년 누적 거래액이 800억 원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이는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자체 PB 브랜드 확대, 전국 익일 배송망 구현, 소비자 공감형 브랜드 캠페인 전개로 최근 3년간 거래액 규모가 7배가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높은 품질을 추구하여 편하고 맛있는 일상을 제안한다.' 미션을 가진 윙잇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그리고 윙잇만의 스토리에서 제공하는 Tech #2. A/B TEST Example - 이커머스에서 쉽지만 꼭 필요한 분석 글을 통해서 현재 서비스를 위해서 커머스 특성상 심미성은 물론이고, A/B 테스트를 통해 가장 성과가 좋은 변화를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스스로 하는 일을 고객 데이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한 윙잇을 오늘 주제로 선정하여 좋은 UX와, 아쉬운 UX 분석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A/B TEST Example - 이커머스에서 쉽지만 꼭 필요한 분석 : 스토리 - 윙잇
안녕하세요! 지난 #1. What is A/B TEST? - 이커머스에서 쉽지만 꼭 필요한 분석에 이어, 이번 #2에서는 윙잇에서 분석한 테스트 중 배포 성공사례와 실폐사례를 소개해 보겠습니다.성공 사례 (상품 상
company.wingeat.com
🔎 단어 알아보기!
** 버티컬 서비스란 오픈 마켓이나 포탈처럼 모든 상품이든 정보를 다 취급 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분야에 대한 물품을 판매를 하거나, 특정 분야의 소식만 전하는 등의 형태의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들어가기 전..
서비스의 좋은 UX와, 아쉬운 UX는 무엇인지 간단하게 UX의 정의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UX의 사전적 의미는 “사용자가 어떤 시스템, 제품, 서비스를 직•간접 이용하면서 느끼고 생각하는 총체적 경험” 입니다.
쉽게 말해 사용자가 느끼는 경험 그 자체입니다. 그리고 UX에 짝꿍처럼 따라오는 말 UI가 있습니다.
UI, User Interface는 “컴퓨터나 모바일 등 기기를 사용자가 좀 더 편하게 쓰도록 상호작용하는 환경을 제공하는 설계 또는 그 결과물”을 뜻합니다. 단순히 우리가 쓰는 앱 화면만이 UI가 아닙니다. 어떤 사물을 봤을 때 무슨 동작을 취해야 내가 원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바로 알려주는 것, 이 모두가 UI입니다.
그렇다면 좋은 UX란 무엇일까요?
좋은 UX는 단순한 디자인의 범위를 뛰어어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디자인입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토스를 뽑을 수 있습니다. ‘토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편리한 사용자경험(UX)과 사용자인터페이스(UI)입니다. 시중은행 앱과 비교했을 때 단순하고 친절하고 편리하다는 이미지가 연상이 되는데요, 토스는 이러한 이미지를 연상시키기위해 치열한 고민을 하고 수많은 테스트를 진행한 끝에 금융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생활필수 금융앱으로 거듭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과제 이후 토스 서비스에 UX도 분석해봐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아쉽지만 오늘은 윙잇)
1. 좋은 UX 3가지
🤔 윙잇의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디자인을 찾아봅시다.
UX측면에서 윙잇 서비스의 좋은 UX 3가지를 찾아보겠습니다.
1) 피츠의 법칙을 활용하여 사용자들이 쉽고 빠르게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 제공
사용성이 좋은 디자인의 예로 피츠의 법칙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디자이너는 사용자가 서비스를 사용하기 편하거나 적절한 인터페이스에 각 컴포넌트를 위치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즉, 인퍼테이스의 범위를 적절하게 설계해줘야 한다는 말인데요.
피츠의 법칙은 미국 심리학자 폴피츠가 사용자가 대상을 사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대상의 크기와 대상까지의 거리와 함수관계에 있다는 것으로 예측한 수학 모델이라고 합니다. 이를 테면, 회사나 조직에 따라 권장하는 크기가 다르겠지만 권장 규격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모두 대상 크기의 중요성을 인지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휴먼 인터페이스 가이드라인(애플) → 44 x 44 pt
머테리얼 디자인 가이드라인(구글) → 48 x 48 dp
웹 콘텐츠 접근성 가이드라인(WCAG) → 44 x 44 CSS px
닐슨 노먼 그룹 → 1 x 1 cm

터치 대상의 크기는 앱 서비스에서도 중요하게 언급되고 있는만큼 윙잇은 피츠의 법칙을 활용하여 메인 화면과 상품 페이지를 구성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사용자의 실수를 줄여주고, 생산성을 높이므로 사용자들을 더욱 만족시켜 줄 수 있습니다.
2) 상품 추천 및 구매 유도 UX Writing
일상 대화에서도 상대방의 말과 말투에서 정보를 얻기도 하고 감정을 느끼기도 합니다.
인터넷 서비스도 마찬가지로 일관적으로 명확하고 친절하게 말함으로써 사용성을 개선하고 브랜딩을 강화할 수 있는데요.
윙잇에서도 사용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구가 사용된 UX writing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정착템, 타임딜, 먹킷리스트등의 단어로 말할 수도 있었지만 윙잇은 고객의 시선을 이끌 수 잇는 센스 라이팅들로 사용자들이 읽을때 기계 같은 인위적인 느낌을 없애고 그 대신에 더 안락해 보이고 정직하게 느껴지게 하여서 좋은 UX라고 느꼈습니다.
3) 상품 추천 및 구매 유도 UX Writing
온라인 쇼핑몰 내 고객 리뷰가 점차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고객 리뷰가 구매 전환에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인데요. 리뷰의 유무부터 어떤 정보를 제공하는 지에 따라 구매 여부가 결정되므로 양질의 리뷰가 더욱 중요시되고 있다. 이를 위해 여러 온라인 플랫폼들이 리뷰 관리에 대한 솔루션도 속속 도입하는 추세입니다. 다수의 리뷰를 확보하기 위해 리뷰 작성 시 제공되는 적립금 등의 혜택도 강화하고 있는 만큼 리뷰는 중요합니다.

온라인 리뷰에 관한 오픈서베이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45.8%가 ‘상품의 실제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서’ 리뷰를 확인한다고 답했습니다. 그만큼 소비자들이 단순한 텍스트리뷰가 아닌 포토리뷰를 통해 상품을 경험하고자 하는 니즈가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리뷰를 몇 가지 유형으로 나눠봤을 때 포토리뷰를 가장 신뢰하는 소비자가 43.6%에 달해 구매 결정 과정에서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그리고 소비자의 86.1%가 실 구매자의 리뷰를 가장 신뢰한다는 것을 높은 수치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윙잇의 상품 리뷰를 살펴보면 실사용자의 포토 리뷰와 더불어 실사용자의 윙잇 구매 횟수와 해당 상품의 재구매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에 사진을 보시면 재구매와 함께 14회 구매로 많이 이용한 소비자의 정보가 보입니다. 이렇게 많이 구매한 상품이라면 소비자들은 '대체 얼마나 맛있길래? 많은 사용자들이 구매하지? 나도 구매해볼까?"라는 생각으로 이어져 구매 유도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매 기록을 활용한 리뷰의 신뢰도 향상 및 구매 효과를 볼 수 있는 윙잇의 리뷰가 사용자에게 유용하다고 느꼈습니다.
2. 아쉬운 UX 3가지
🤔 윙잇의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디자인을 찾아봅시다.
1) 14회 구매자의 불확실한 기준
좋은 UX 리뷰 3번째를 반대로 아쉬운 UX 로 뽑았는데요. 좋았다면서 왜 아쉬워,,? 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아쉽다고 느낀 부분 구매자의 횟수가 상품의 구매 횟수인지, 전체적인 윙잇 상품의 구매 횟수인지 헷갈린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해당 상품을 14회 구매했다고 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재구매라고 표시되어 있는 리뷰만 재구매 사용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사용자가 혼용할 수 있는 정보 제공으로 아쉬웠습니다.
2) 하나하나 살펴봐야 하는 리뷰는 오래 걸려
이커머스 시장의 확대와 함께 온라인 쇼핑이 일상화되면서 리뷰가 소비자들의 구매 당락을 결정하는 요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앞서 설명드렸습니다. 이처럼 단순히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차별화된 리뷰 확보 및 제공 여부가 중요해졌는데요.
윙잇의 리뷰는 단순 사용자의 포토 리뷰와 사용자의 실제 구매 후기만 기록되어 있으며, 리뷰를 필터링 할 수 있는 요소로 일반후기, 커뮤니티 후기, 추천순, 최신순으로 분류는 할 수 있지만 리뷰의 분포를 차트로 제공하지 않아 한눈에 리뷰를 확인하기에는 아쉬운 감이 있었습니다.

3) 커뮤니티 기능은 좋아요, 하지만 스토리와 후기 뭐가 다른거죠?
앱 서비스가 커뮤니티 기능을 제공하는 이유는 앱 활성화, 광고 사업 모델 시도 등 다양한 이유가 있는데요. 제가 느낀 윙잇의 커뮤니티는
윙잇의 상품 정보를 공유하고 사용자간의 소통 연결을 제공하여 앱 활성화와 가입자 증가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 인듯 했습니다.

윙잇의 커뮤니티는 스토리와 후기 카테고리로 나눠져 있었는데요. 해당 내용을 확인하면 두개의 글이 서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즉 글 작성 범위를 파악하기 어려운 어려움을 가지고 있기에 어떤 기준에 따라 글을 작성할 수 있는지 안내를 해주었다면 좋았다면 더 좋은 윙잇의 글쓰기 경험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3. 아쉬운 UX 개선하기
🤔 좋은 UX를 위해 아쉬운 점을 이미지, 텍스트, 흐름 중 1개를 골라 개선해 봅시다.
2) 하나하나 살펴봐야 하는 리뷰는 오래 걸려
아쉬운 UX 중 2번 리뷰와 관련하여 이미지를 활용하여 개선해보고자 합니다. 리뷰는 이미 앞서 여러번 말했듯이 매출 증가를 이끌어낼 수 있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 커머스에서는 평점 및 전체 리뷰 수, 평점 비율, 평가 척도에 따라 통계 정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자에게 리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윙잇의 리뷰 또한 평점 및 전체 리뷰 수를 평가 척도에 따라 통계 정보를 시각화하여 사용자가 한눈에 리뷰를 볼 수 있는 개선안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아래의 예시 사진을 통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드는데요.

이처럼 별점 이미지, 혹은 별점의 비율을 GUI 그래픽 요소의 차트로 제공한다면 사용자는 단순히 제품에 대한 정보 뿐 아니라 제품의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상품 리뷰의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 단어 알아보기!
** GUI (Graphic User Interface)란 UI를 그시각적으로 화면에 표시한 것으로 아이콘, 컬러, 레이아웃 등 시각적 요소를 활용해 서비스의 UI를 보기 좋게 만드는 일을 합니다.
| 출처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1240/
커머스에서 ‘리뷰’ 정보를 제공하는 방법들 | 요즘IT
상품 후기는 사용자가 구매 후 상품에 대해 의견을 남길 수 있는 상품 구매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여기서 소비자들은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남길 수 있고 상품을 개선하거나 다른 소비자들이
yozm.wishket.com
https://brunch.co.kr/@chulhochoiucj0/11
모바일 커머스-상품리뷰 UX 가이드
상품과 브랜드의 신뢰를 만드는 상품평(상품리뷰) UX 디자인 하기 | 상품 리뷰(상품평)는 상품과 브랜드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만듭니다. 사용자의 대부분은 원하는 상품의 구매를 결정하기 전에
brunch.co.kr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1240/
커머스에서 ‘리뷰’ 정보를 제공하는 방법들 | 요즘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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