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분석 포트폴리오 가볍게 시작하기
안녕하세요!
6주차 위클리 과제를 진행합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은데요. 6주차 데일리 과제로 힘든 한주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위클리 과제를 하는데 조금은 두려웠지만

네 제가 한번 해내보겠습니다!!
1. 뱅크샐러드의 문제점 또는 강점 Top1
🤔 뱅크샐러드가 갖고 있는 문제점(또는 강점)이 있나요? 문제점(또는 강점)으로 뽑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뱅크샐러드의 문제점 또는 강점을 위해 검색창에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뱅크샐러드 문제점으로 2가지와 강점 3가지를 꼽아보았는데요.
문제점 2가지
1. 명확한 수익 모델 부재
"금융데이터를 활용해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등 비전은 거창하지만 실제 돈을 내고 쓰는 핀테크 앱은 찾아보기 힘든데요. 뱅크샐러드 또한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뱅크샐러드의 현재 수익모델은 카드 추천으로 획득하는 중개 수수료입니다. 금융출신 고임금 인력, 데이터분석가, 개발자를 적극 채용하다보니 인건비 등 고정비 부담이 커 수익모델로는 충당하기가 힘들어 투자 필수로 받아야하는 현실입니다.
2. 잦은 서비스 에러
뱅크샐러드는 100만 다운로드에 이어 2021년 급격한 이용자 이탈세에 직면한 적이 있습니다. 이는 한 토스-카카오페이와 식권 등으로 B2B 확장에 나선 NHN 경쟁 서비스와 더불어 뱅크샐러드는 잦은 오류와 서비스 운영상의 미스로 인해 이탈에 영향을 끼쳤습니다.
강점 3가지
1. 국내 최초의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
뱅크샐러드는 2017년 국내 최초의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이며 금융 혁신을 이끌어왔다고 합니다. 즉 뱅크샐러드는 국내 최초의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이며, 핀테크 기업 최초로 마이데이터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고 마이데이터 표준 API를 적용함에 따라 데이터 연결 속도를 90% 이상 단축, 사용성 및 고객 편의도 대폭 개선했다고 합니다. 또한 뱅크샐러드 인증서를 기반으로 간편한 금융 정보 연결이 가능하며, 가계부와 자산관리 서비스를 바탕으로 축적한 데이터 분석 기술력을 통해 더욱 정교한 자산관리가 가능한 것이 강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2. 핵심 서비스인 '가계부'
뱅크샐러드의 핵심 서비스로 손꼽히는 '가계부' 기능입니다. 개인의 한 달 예산 내 식비나 쇼핑 등 카테고리별 고정비 등을 설정해 계획적인 자산관리 습관 형성을 도와주는 가계부 기능으로 사용자의 삶이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해졌습니다.
3. 금융을 넘어 건강 서비스를 위한 ‘유전자 검사’ 시행으로 건강 데이터 확보
2021년 10월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출시한 뱅크샐러드는 금융을 넘어 건강 서비스까지 데이터 경험을 확장했습니다. 이는 뱅크샐러드의 금융 넘어 부동산·건강 초개인화 서비스를 이루기 위한 발판이라고 보여지는데요. 무료 유전자 검사 서비스로 ‘건강 마이데이터’ 개척에 나선 뱅크샐러드는 사용자에게 가장 가치 있고 구하기 어려운 데이터가 유전자 정보라고 판단했기에 과감하게 건강 서비스로 다각화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3. 금융을 넘어 건강 서비스를 위한 ‘유전자 검사’ 시행으로 건강 데이터 확보
이 중에서 강점 3번째를 Top1으로 꼽았습니다. 간단하게 이유를 말씀드리면, 최근 디지털 시대에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춤화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치는 한껏 높아졌습니다. 많은 기업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초개인화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데 이러한 움직임에 뱅크샐러드도 집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개인의 인구통계학적 정보뿐 아니라 생활 패턴, 행동 양식, 현재 처한 상황과 맥락에 관한 정보까지 종합적으로 파악해 개개인에게 맞춤화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초 개인화 서비스의 가장 주요한 자산은 데이터입니다. 이러한 선상에서 헬스케어 서비스와 더불어 데이터 사업에 앞장서는 뱅크샐러드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기에 선정했습니다.

2. 뱅크샐러드의 강점을 강화하기 위해 보아야 하는 지표와 데이터
🤔 앞서 선정한 뱅크샐러드 강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확인해야 할 지표들을 최대 3개를 선정해보고 어떤 데이터가 있는지 확인해보기
현재 뱅크샐러드 유전자 검사는 10만~30만원 정도 드는 유전자 검사를 매일 700명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지원하고 있습니다. 작년 10월부터 시작한 이 서비스엔 지금까지 21만 명이 몰려 아직까지도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기사에 따르면 최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만난 김태훈 뱅크샐러드 창업자 겸 대표(사진)는 “접근하기 어려웠던 유전자 검사를 대중화해 머지않아 100만 유전자 데이터를 확보할 것”이라며 “누구나 ‘나’에 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금융에 이어 건강 관리까지 가장 잘할 수 있게 돕는 디지털 파트너가 되겠다”고 했습니다.
인터뷰에 따라 뱅크샐러드가 중요시 하는 부분에 따라 1. CCU(Concurrent User) 2. 유전자 검사 시행율 3. 활동 방문자 수 3가지를 선정해보았습니다.
💡 잠깐, 3가지 지표에 뜻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CCU(Concurrent User) : 웹특정 시점에 접속한 동시 접속자 수
2. 유전자 검사 시행율 : 앱을 다운로드해서 실제로 실행시키고 유전자 검사를 시행해 분석기관에 키트를 반송하는 비율
3. 활동 방문자 수 : 사용자들이 얼마나 자주 방문하며 얼마나 오래 사이트에 머무는가
다음으로 지표를 보기 위해서 어떤 데이터들을 확인해야하는지 이런 데이터를 뽑은 이유를 말해보겠습니다.
1. CCU(Concurrent User)
뱅크샐러드 월간 사용자 현황으로 MAU에 대해서도 살펴보아도 좋지만 더 세부화된 지표로 CCU(Concurrent User)를 선정해보았는데요. 그 이유로는 뱅크샐러드 유전자 검사는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신청이 가능합니다. 선착순이 마감되어 신청하지 못하신 경우, 다음 오픈 알림을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이처럼 유전사 검사 오픈런이라고 말할 정도로 그리고 아직도 신청이 1초만에 마감되는 등 아직까지도 유전자 검사는 사람들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처음 유전자 검사를 제공했을 때는 하루 500명을 받다가 신청자가 몰리자 석 달 만에 700명으로 인원을 늘려 1년여간 약 20만 명에게 검사를 제공했습니다.
즉, 뱅크샐러드 유전자 검사 페이지는 현재 오전 10시경 동시 접속자 수가 높다는 것을 예상할 수 있는데요. 이는 그만큼 많은 사용자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긍정적인 신호이기도 합니다. 특히 시간에 따른 동접 지표는 서비스 특성, 유저의 연령층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지표 그래프가 다양하게 표현된다고 합니다.
📊 그럼 어떤 데이터를 확인해야할까?
- 오전 9시 ~ 11시까지의 접속자 수 및 현황 데이터
- 유전자 검사 키트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한 버튼 클릭률
- 유전자 키트 페이지 접속자 중 동일 접속자 수
동시 접속자수가 높다는 것은 그만은 사용자가 유전자 검사를 원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그리고 유전자 검사 버튼 클릭률을 포함하여 더욱 포괄적인 지표인 동시접속자지표를 통해 유전자 검사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를 알아보고 앞으로의 헬스케어 산업의 관심도와 타켓층 선정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나아가 현재는 무료로 진행되고 있는 유전자 검사 키트 b2c를 b2b로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2주전 유전자 검사 프리패스 바우처를 시작했다는 뉴스 기사를 보았습니다..)
유전자 검사 시행율
접근하기 어려웠던 유전자 검사를 대중화해 머지않아 100만 유전자 데이터를 확보할 것”이라며 “누구나 '나'에 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금융에 이어 건강 관리까지 가장 잘할 수 있게 돕는 디지털 파트너가 되겠다
뱅크샐러드 창업자 겸 대표(사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을 하였는데요. 그러기 위해서 중요한것은 앞서 대표님이 말한 데이터 확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도 금융 앱이 유전자 검사를? 그것도 무료로?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렇게 뱅크샐러드가 무료로 검사를 지원해주는 이유는 바로 '마이데이터'에 있습니다. 마이(my)데이터란 개인이 만든 자산, 신용카드 사용 내용 등의 권한은 개인에게 있다는 전제하에, 개인이 요구할 경우에 여러 금융사에 흩어진 자신의 금융 데이터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현재는 금융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또한 활용이 되는데요. 뱅크샐러드는 개인 데이터의 중요성을 금융을 통해서 한번 깨닫고 그리고 마이데이터를 활용하여 새로운 분야 헬스케어 분야를 확장하고자 합니다.
사람들이 병원에 방문하거나 매번 까다로운 본인 인증 없이, 앱에 들어가기만 하면 그동안의 모든 건강 검진 기록과 예방 접종 내역을 조회할 수 있고, 운동/식단 기록을 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 앱의 재방문율과 체류 시간(해당 서비스에 고객이 머무는 시간)은 늘어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융사에서는 마이데이터에 사활을 걸기 시작한 겁니다! 각 금융사 서비스에 들어갈 필요없이, 본인이 가장 자주 쓰는 서비스에서 정보 제공 동의만 하면 필요한 모든 금융 내역을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 그럼 어떤 데이터를 확인해야할까?
- 유전자 검사를 시행한 사람들의 수
- 유전자 검사를 시행한 사람들의 나이대
- 유전자 검사 키드를 신청하기 위해 몇회 이상 신청한 횟수

실제로 2022년 2월 뱅크샐러드가 유전자 검사를 출시한 2021년 10월 부터 2022년 1월까지 4개월 간의 데이터를 분석해 공개했습니다.
뱅샐의 ‘유전자 검사’는 현재까지 총 5만여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용자 비율을 보면 약 87%가 2030세대로 나타나 젊은 세대에게 특히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이처럼 유전자 검사를 시행한 사람들의 수, 나이 등 데이터을 통해서 헬스케어 분야의 시장성과 더불어 데이터 확보에 대해 전략 및 방향성을 고려할 수 있기에 정말 중요한 데이터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3. 지표들을 개선하기 위해 발견할 수 있는 가설세우기
🤔 지표들을 개선하기 위해 발견할 수 있는 가설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 출처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052502101963056001
[THE FINANCE] 마이데이터, 어디까지 해봤니? 이젠 내 유전자까지 챙겨준다
'헬스케어' 돌풍 일으킨 뱅크샐러드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서비스가 전..
www.dt.co.kr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111770801
뱅크샐러드 "유전자 검사 대중화에 도전"
뱅크샐러드 "유전자 검사 대중화에 도전", 김태훈 뱅크샐러드 대표 뱅크샐러드는 데이터기업 무료 유전자 검사 서비스로 100만명 건강 데이터 확보 나서 유전자 사업 수익화 단계 진입 3년 만에
www.hankyung.com
https://www.tokenpost.kr/article-83209
뱅크샐러드, '유전자 검사' 2030세대 이용률 높아 - 토큰포스트
마이데이터 전문기업 뱅크샐러드가 건강 서비스 유전자 검사를 출시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4개월 간의 데이터를 분석해 공개했다.뱅크샐러드 유전자 검사는 현재까지 총 5만 여명이
www.tok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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