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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스테이츠 PMB 15기_W8D2] 스크럼 가이드 요약, 오늘부터 애자일한 PM 되겠습니다.

메리트리 2022. 12. 6. 17:55
스크럼 가이드 학습하기

 

안녕하세요 :) 오늘은 프로덕트 개발 방법론으로 스크럼 프레임워크에 대해 학습했는데요. 그중 스크럼 가이드를 읽고 스스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오구


스크럼이란?

 

스크럼은 애자일 방법론에서 쓰이는 프로세스 도구로 경기를 재개하기 위해 팀원이 서로 밀착하여 형성하는 전술 대형을 뜻하는 럭비 용어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스크럼은 사람과 팀, 조직이 복잡한 문제에 대해 적응할 수 있는 해법을 활용하여 가치를 창출하도록 도와주는 프레임워크입니다. 쉽게 말해, 작업을 관리하고 짧은 주기로 공동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사용하는 프레임워크입니다.

 

 

스크럼 가이드는 스크럼의 정의를 담고 있는 설명서로 스크럼을 정식 프로세스로 제시한 켄 슈와버와 제프 서덜램드가 전 세계 사람이 스크럼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한 가이드입니다. 

 

💡 오늘 과제는 스크럼 가이드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0-Scrum-Guide-Korean.pdf
0.45MB

 


1. 프로덕트 매니저로서 스크럼을 관리하는 과정에 필요한 업무 요소

🤔 '스크럼 가이드' 내 '프로덕트 오너' 파트를 읽고 프로덕트 매니저로서 스크럼을 관리하는 과정에 필요한 업무 요소를 요약정리해보기

 

스크럼 팀은 적은 수의 인원으로 구성되며 스크럼 팀에는 프로덕트 오너, 스크럼 마스터, 개발 팀이라는 세 가지 특정한 역할이 필요로 합니다. 스크럼 팀 내에는 하부 팀이나 수직구조가 없고 하나의 프로덕트 목표에 동시에 집중하는 전문가들의 모입니다. 그렇다면 프로덕트 오너 또는 프로덕트 매니저가 스크럼에서 어떠한 역할과 업무를 맡고 있을까요? 

 

출처 :  fyi / usefyi.com

 

 

프로덕트 오너 또는 프로덕트 매니저

바로 프로덕트 오너는 팀의 결과물인 프로덕트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책임을 가지며 백로그를 효과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 백로그 알아보기!

**  여기서 백로그 개발해야 할 기능 또는 제품에서 요구하는 기능과 우선순위를 말합니다. 그리고 스크럼에서는 프로덕트 백로그와 스프린 백로그가 있는데요. 프로덕트 백로그는 프로덕트 향상의 목표로 업무를 우선순위에 따라 정렬한 목록이라 한다면, 스프린트 백로그는 우선순위를 기반으로 스프린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프로덕트 백로그에서 선택된 할 일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백로그를 효과적으로 관리한다는 것은 프로덕트 오너 또는 프로덕트 매니저가 다음 항목을 책임지고 하는 것입니다. 

  •  프로덕트 목표를 세우고 명쾌하게 소통하는 것
  • 프로덕트 백로그 아이템을 생성하고 분명하게 소통하는 것
  • 프로덕트 백로그 아이템을 우선순위에 따라 정렬하는 것
  • 프로덕트 백로그를 반드시 투명하고 가시적이며 이해가 잘 되도록 만드는 것

결국 프로덕트 매니저는 한 사람은 스크럼 초기에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달려가는데 🧭나침반🧭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2.  전력질주 스프린트 과정에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점

🤔 '스크럼 가이드' 내 '스프린트' 파트를 읽고 실제 스프린트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점을 요약 정리해해보기

 

스프린트라는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스포츠에서 많이 사용되는 단어인데요🏃🏻‍♂️ 스프린트란 단거리 질주, 전력질주라는 의미로 팀원들과 토론을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를 단기간 내에 프로토타입으로 제작하고 테스트하여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워킹어스 유튜브 채널, 브런치(참고)에서 단번에 이해하기 쉬운 스프린트 설명을 통해서 스프린트가 진행되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을 함께 설명드리겠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집중할 부분만 간단하게 가져와봤습니다. 

 

출처 : 워킹어스

 

스크럼 프레임 워크

위의 그림은 스크럼 프레임워크라고 하는데요. 스크럼 위에서 살펴보았죠? 작업을 관리하고 짧은 주기로 공동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사용하는 프레임워크 스크럼은 많은 단계를 거치는데요. 우리는 이 중에 스프린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스프린트

스프린트는 단거리 전력 질주하듯, 최소 1주일에서 최대 1달 동안 팀이 집중해서 일하는 기간을 말합니다. 스프린트는 해당 기간 동안 어떻게 일을 해 나갈지, 업무 계획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스프린트 플래닝을 세우게 되면 다음 우리가 해야 할 일의 목록인 백로그가 잡히게 됩니다. 다음 본격적으로 스프린트를 시작합니다. 스프린트는 설정한 플래닝, 백로그가 끝날 때까지 달리는데요. 이때 매일 하루를 시작하기 전 모든 팀원들이 모여서 현재 일의 진행상황과 직면한 문제를 서로 공유하는 자리인 데일리 스크럼을 가집니다. 

 

이러한 과정으로 스프린트가 진행됩니다. 조금이라도 이해가 되셨을까요??

이 과정에서 스프린트가 효과적으로 수행되기 위해, 스크럼 가이드에서는 다음과 같은 항목들을 권장하였습니다. 

 

  • 스프린트 목표 달성을 저해하는 변경을 해서는 안된다.
  • 품질을 떨어뜨려서는 안된다.
  • 필요한 수준까지 프로덕트 백로그를 정제해야 한다.
  • 범위를 명확하게하고 필요한 경우 프로덕트 오너와 다시 협상을 할 수있다.

 

 스프린트 과정 중에 다음과 같은 항목들을 생각하면서 앞서 말한 과정 프레임워크를 진행한다고 하면, 가치 있는 산출물과 효율적인 스프린트를 진행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추가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으로는 데일리 스크럼 이후에 스프린트를 완료했다면, 목표했던 결과물이 생기는데요. 이것을 프로덕트 인크리먼트라고 합니다. 인크리먼트를 가지고 팀원과 회사의 의사결정권자와 같이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인크리트를 살펴보고, 다음 스프린트는 어떻게 효율적으로 진행할지 이야기하는 스프린트 리뷰를 하고 스프린트 리뷰가 끝나고 나면, ❗️팀원들끼리만❗️모여, 이번 스프린트에 어떻게 일했는지, 어떻게 하면 앞으로 더 잘 일할 수 있을지 이야기하는 시간 회고를 가집니다. 

 

이때 핵심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도, 솔직하게 소통하는 게 핵심이라고 하니 함께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을 마치며, 

정보처리기사, PM 관련 책을 보면서 애자일, 워터풀에 대한 개념은 간단하게 알고 있었는데 이번 주차부터 상세하게 애자일 방법론에 대해서 배웠는데요~ 나아가 제가 회사를 선정할 때 봐야 하는 조건도 생긴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럼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함께 지식이 공유되었기를 바랍니다. 🙏🏻

 


| 출처

 

https://cloudmt.co.kr/?p=4054 

 

[Column] Sprint, 왜 할까?

by Column 2021-04-09스프린트란? ‘짧은 거리를 전력 질주하다’ 라는 뜻의 Sprint, 개발에서는 어떻게 쓰이고 있을까요? 스프린트는 구글 수석디자이너 제이크 냅이 고안한 기획실행법으로, 팀원들과

cloudmt.co.kr

 

https://brunch.co.kr/@workingus/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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